참치양배추쌈밥
- 등록일 :
- 2013-02-27
- 작성자 :
- 5ju***
- 조회수 :
- 2260
- 간단설명
- 참치를 품은 참치양배추 쌈밥
- 재료
- 쎈쿡 현미발아(즉석밥) 1개, 동원참치 1/2캔, 된장 1.3큰술, 마요네즈 1큰술, 양배추 2-5장, 풋고추 홍고추 각 1개씩, 소금, 참기름 깨소금 약간씩.
- 조리시간
- 조리시간 30분이내
- 분류
- 한식, 밥/죽/스프, 향토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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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질만하면 다시 꽃샘추위가 거세더니 이제 정말 따뜻한 봄이 된 거 같아요.![]()
드디어 거리에 꽃들도 피기 시작했구요.
이렇게 따뜻한 봄이 되면 주말마다 야외활동 많이 하시죠?
이럴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도시락이죠!
오늘은 동원참치로 만들 수 있는 먹기도 편하고 영양도 만점인,
참치양배추쌈밥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께요.

도시락을 준비할 때는 특히 메뉴에 신경 써야 하는데요,
식은 밥은 자칫 목이 메일 수 있는데 쌈밥은 쌈에 수분이 있어 시간이 지나도 촉촉히 먹을 수 있어요.
나물이나 고기볶음류는 날씨가 더워지면 쉽게 상하거나 물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해요.
이 레시피는 수납장에 한, 두개는 갖고 계시는 참치로 만들 수 있으니 더 편하답니다.
요즘엔 장시간 앉아서 컴퓨터앞에서 작업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럴땐 복부비만이 되기 쉽상이에요. ![]()
이럴땐 도시락을 준비할 때 단백질과 무기질, 식이섬유의 섭취량은 늘리고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참치는 단백질 함량은 높고 칼로리는 낮아 양질의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참치에는 DHA와 EPA 등 오메가3 함량이 높기 때문에 성인병이나 심장병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죠.
스트레스가 많고, 육류와 외식을 자주하는 직장 남성들은 심혈관 건강을 위해서도
참치요리를 일주일에 최소 2번 이상 먹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이 도시락은 제철에 나는 좋은 재료를 사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 간을 조절할 수 있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양배추에는 위의 점막을 보호하고 소화를 돕는 비타민이 풍부해서
참치와 함께 먹으면 서로 부족한 영양분을 채워주죠.
양배추는 삶거나 푹 익히면 비타민이 파괴되기 때문에 생으로 먹거나 살짝 데치는 것이 좋아요

1.참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부순다.
2. 풋고추와 홍고추는 씨째 다진다.
3.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찜통에 찌거나 전자레인지에 넣고 살짝 익힌다.
4. 다진 참치와 풋고추, 홍고추에 분량의 된장 마요네즈를 섞어 참치쌈장을 만든다.

5. 따뜻한 밥에 소금,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밑간을 한 후 한 입 크기로 뭉친다.
뭉친 밥 위에 참치쌈장을 얹어 양배추로 돌돌 말아준다.
Tip!!!
된장 대신 취향에 따라 쌈장 또는 고추장을 이용하셔도 좋아요.
쌈장이나 고추장을 이용하실 경우에는 밥에 간을 약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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