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채소 잡채
- 등록일 :
- 2025-06-12
- 작성자 :
- soo***
- 조회수 :
- 74
- 간단설명
- 당면 넣지 않고 콩나물과 있는 채소를 넣고 양념은 최소화 넣으면서 잡채입니다.
- 재료
- 콩나물, 실파,당근, 어묵, 액젓, 가루 다시다, 통깨
- 조리시간
- 조리시간 1시간이내
- 분류
- 한식, 볶음/조림, 일상식, 혼밥
브랜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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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질에 자신이 없습니다.
채칼에 이용한 당근입니다.
당근을 좋아하면 더 넉넉하게 넣었도 좋겠습니다

식용유 한 숟가락 넣고
익힌 당근입니다.
큰 그릇에 옮겨 담아주고 식힙니다.

네모 어묵 2장입니다.
가로로 썰고 당근 익힌 다음 넣고
볶아 주었습니다.
대신 기름은 넣지 않았습니다

삶은 콩나물 헹굼 하지 않고
식혔어요
큰 그릇에 담아주고요
기름에 볶은 당근 담고 어묵도
담았어요

양념은 액젓 1.5 숟가락
가루 다시다 3/4 숟가락 넣고
전체적으로 털어주면서
골고루 버무려 주었습니다.
참기름은 넣지 않았습니다.

당면도 들어가지 않고
참기름도 넣지 않고 다만
당근 익힐 때 식용유 넣었는데요
냉장고에 채소가 조금씩
남았을 때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먹으니 남은 채소
처리하는데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부담은 내려놓고 먹을 수 있는
콩나물 잡채 아니 채소 잡채이지
합니다.
고기를 좋아한다고 하면
볶아서 넣으면 더 좋겠지만요
오늘은 냉장고 남은 채소 정리를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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