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두부무침
- 등록일 :
- 2022-04-16
- 작성자 :
- soo***
- 조회수 :
- 252
- 간단설명
- 지금 제철인 미나리만 무침하지 않고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넣고 무침을 하면 미나리의 아삭한 식감과 향도 좋고 두부의 단백함 조합이 좋습니다.
- 재료
- 미나리, 두부, 액젓, 마늘, 통깨, 당근, 참기름
- 조리시간
- 조리시간 1시간이내
- 분류
- 한식, 나물/샐러드, 계절음식, 혼밥
브랜드관
바로가기

메인 재료를 준비하고
먹다가 남은 당근을 넣으려고 합니다.
당근은 선택입니다.
양파를 가늘게 채썰어 넣었도 좋습니다.

한꺼번에 데치지 않습니다.
줄기와 잎 부분을 따로따로 데칩니다.

잎 부분을 넣고 데쳐줍니다.
넣었다가 한 번 뒤집어 주고 바로 꺼내어 줍니다.

이렇게 두었다가 무침하기 전 가볍게 손으로 짜주어 합니다.

큰 그릇에 미나리 넣고 자투리 당근도 채칼에 내려 넣었어요
당근이 없으면 가늘게 양파를 썰어 넣고 합니다.

이 나물은 물기가 없어야 합니다.
금방 먹기도 하겠지만 일단 물기가 있으면 맛이 감소합니다.

액젓으로 무침하는 게 감칠맛이 좋습니다.
부족한 짠맛은 소금으로 맞추고요

마늘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넉넉하게 넣으면 더 맛이 좋더라고요

참기름 넣고 한번 더 살살 버무려 줍니다.
통깨는 마지막에 넣으려고 합니다.

통깨도 톡톡 털어 넣습니다.
미나리 향이 예전 처럼 강하지 않지만 제금 제철인 미나리가 맛은 좋네요
이 레시피가
도움이 되셨나요?
추가의견이나 참여 인사말을 남겨주세요. * 단순 상품문의, 효능이나 효과에 대해 검증되지 않은 글, 비방성 글 및 도배성 글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없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작성 (로그인 후 작성 해 주십시오.) ( 0 / 1000by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