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화찜, 굴전, 굴라면
- 등록일 :
- 2020-02-05
- 작성자 :
- ozt***
- 조회수 :
- 328
- 간단설명
- 겨울제철 굴을 가지고 만드는 굴요리들!
- 재료
- 굴, 각종야채, 달걀, 라면
- 조리시간
- 조리시간 1시간이내
- 분류
- 한식, 튀김/전부침, 손님접대/술안주, TV속 맛집
브랜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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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이 씻은 석화를 넓은 냄비에 담고
물은 한컵 소주를 소주잔으로 한잔 부어 뚜껑을 덮어 쪄 줍니다
이렇게 센불에서 10~20분 쪄주면 이렇게 굴이 입을 벌리기 시작해요

잘 익은 통통한 굴찜입니다~~
너무 많이 찌면 굴의 맛있는 맛이 다 빠지고 굴도 질려지니 적당히 쪄서 드시면 되지요!!

저는 굴을 정말 잘 먹지 않는데 갑각류 알러지도 살짝 있지만
굴 특유의 향이 아주 거부감스러워서 잘 먹지 못했는데
석화는 전혀 그런 비릿한 맛이 없고 보들하고 촉촉하고 신선하고^^
이정도의 맛과 이정도의 굴향이라면 얼마든지 굴을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살짝 찐 굴은 이렇게 밀폐용기에 담아주고~~
보관하여 다양한 굴요리 해 먹으면 참 좋아요!^^

살짝 찐 굴에 밀가루를 살짝 묻히고
대파, 청양고추 등 야채는 다져주고 그릇에 담고 달걀을 깨뜨려 잘 풀어 줍니다
여기에 굴을 넣어 줍니다

굴의 사이즈가 커서 이렇게 쪄도 정말 크더라구요^^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굴을 하나씩 올리고 노릇하게 굴전을 부쳐 줍니다

달걀만 살짝 노릇해지면 된답니다~~
저 도톰한 굴전을 보세요^^
굴이 촉촉하고 부드럽고 달걀의 고소함까지~~
이렇게 맛있는 굴전은 처음이었어요!

이번엔 굴라면 입니다
라면을 끓이다가 해초도 좀 넣고 찐굴도 넉넉히 넣고 야채도 넣고~~

진짜 굴라면~~ 제대로 굴라면~~
라면의 국물이 정말 시원하면서도 기름기가 전혀 없어서 담백하고 칼칼하고~~
여기에 진한 굴맛은 어찌나 좋은지요^^
굴라면도 처음 먹어 보는데
물론 중화요리전문점에서 굴짬뽕은 먹어 보았지만
그때의 굴맛과 지금 이렇게 끓인 굴라면의 맛은 전혀 달라요!
비릿한 맛이 전혀 없고 후레쉬한 굴향과 맛이 정말 좋더라구요^^
통영 청정해역 굴 싱싱 석화 3kg
7,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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