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새우~ 맛있는 새우튀김
- 등록일 :
- 2018-11-12
- 작성자 :
- lhu***
- 조회수 :
- 402
- 간단설명
- 새우튀김은 언제 먹어도 맛있죠. 그런데 가을엔 더 맛나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온 식구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새우튀김 잔뜩 튀겼답니다.
- 재료
- 새우60마리, 백설 튀김가루, 백설 빵가루, 국내에서 직접만든 100% 콩기름
- 조리시간
- 조리시간 1시간이내
- 분류
- 한식, 튀김/전부침, 계절음식, TV속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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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새우를 손질해요.
새우의 껍질과 물주머니를 제거해주세요.
(물주머니를 제거하지 않으면 튀길 때 기름이 튀게 되니 엄청 위험하거든요.)

2. 껍질과 물주머니를 제거한 새우에 튀김가루를 입혀요.
튀김반죽을 바로 입히게 되면 튀긴 후 새우튀김이 너덜너덜해진답니다.
그러니 튀김 껍질이 벗겨지지 않게 반죽물을 입히기 전에 꼭 튀김가루를 입혀주세요.

튀김가루를 입힌 새우 60마리
60마리 같아 보이나요??
위에서 찍었더니 많아 보이지가 않네. ㅠ.ㅠ

3. 튀김가루를 입혀 논 새우에 튀김반죽을 입혀야 해요.
볼에 튀김가루를 붓고 물과 함께 섞어 반죽해요.
얼음물이나 탄산수면 더 좋고 아니면 생수로 섞어주셔도 되요.
이 때 너무 젓지 않는 것 또한 포인트!!
반죽을 너무 많이 젓게 되면 바삭한 식감이 덜해지니 꼭 잊지 마세요.
4. 튀김반죽이 완성 되면
튀김가루를 입혀 논 새우를 튀김반죽에 넣고

5. 빵가루를 부은 쟁반에 튀김반죽을 묻힌 새우를 올려 골고루 빵가루를 묻혀요.
아들은 빵가루를 묻힌 새우튀김
딸은 중식전문점에서 먹는 깐풍새우나 레몬마요새우처럼
빵가루를 묻히지 않은 새우튀김을 좋아해
두 버전으로 튀기기 위해 1/3정도는 빵가루를 묻히지 않고 그냥 뒀어요.
튀김반죽에 넣고 바로 튀길려고..

아들이 좋아하는 빵가루를 묻힌 새우 준비 끝!!
그렇다면 새우를 튀길 준비 끝났네요.

6. 궁중팬에 국내에서 직접만든 100% 콩기름을 붓고 불을 켜요.
소금이나 튀김반죽을 조금 넣었을 때 소리가 나거나 끓어 오르면 OK!!
7. 튀김가루를 묻힌 새우를 튀김반죽에 넣고 반죽물을 입힌 다음
(빵가루를 묻힌 새우를 먼저 튀기게 되면 기름이 탁해지니 빵가루를 묻히지 않은 새우 먼저!!)
8. 국내에서 직접만든 100%콩기름에 튀겨줍니다.

9. 빵가루를 묻히지 않은 새우 튀김을 다 튀겨낸 후
빵가루를 묻힌 새우를 튀겨요.
새우가 좀 더 통통하죠?
살이 오른 것처럼.. ㅎㅎ
꼬리에 붉은 빛을 띄고
집게로 집었을 때 단단하고 노릇노릇하면
새우튀김 완성!!

완성된 새우튀김 60마리
노릇노릇 바삭바삭 맛있게 보이죠? ㅎㅎ
저희집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아이들이 좋아해 자주 만들어 주고 싶지만
한번 먹으면 멈추질 않으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주 가끔씩 만들어 주곤했는데
모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우튀김 잔뜩 튀겼네요.
오늘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 맘껏 먹어 보렵니다. ㅋㅋ

어때요?
깨끗하고 노릇노릇하니 맛나보이죠?
두,세개 많아도 다섯개 이하로 먹던 새우튀김을 이렇게 푸짐하게.. ㅎㅎ
아이들이, 아빠도 엄청 좋아하네요.
그러니 덩달아 제 기분도 좋아지네요.
위에 하얀 소스는 제가 만든 마요소스
(마요네즈, 설탕, 식초, 소금, 파프리카 넣고 만든 레몬마요소스와 비슷한 버전의 소스 ㅎㅎ)
마요소스 옆 붉은 색의 소스는
새우튀김과 뗄수 없는 스위트칠리소스
그리고 아랫쪽에는 간장에 레몬식초, 설탕을 섞어 만든 레몬간장
모두 새우튀김과 잘 어울리는 소스라
어떤소스에 찍어도 맛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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