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든 보리술빵
- 등록일 :
- 2016-02-17
- 작성자 :
- lhu***
- 조회수 :
- 3534
- 간단설명
- 엄마가 만들어 준 보리술빵.. 달지않고 훨씬 담백하고 맛있었답니다.
- 재료
- 재료: 보릿가루, 막걸리, 물, 각종 콩(땅콩, 검은콩, 밤콩, 병아리콩)
- 조리시간
- 조리시간 1시간이내
- 분류
- 한식, 밥/죽/스프, 향토음식,
브랜드관
바로가기

1. 먼저 콩을 삶아요.
땅콩, 밤콩, 검은콩, 병아리콩..
집에 있는 콩을 모아모아.. ㅋㅋ?

2. 보릿가루에 막걸리와

3. 물을 붓고 거품기로 저어주세요.
덩어리지지 않게..
반죽이 걸쭉하게 되도록.

4. 걸쭉하게 만든 반죽에 삶은 콩의 반을 넣고 섞은 다음
면보를 깐 찜기에 반죽을 부어주세요.

5. 그리고 난 다음 여분의 콩을 반죽 위에 올리고 쪄 주세요.
그리고 중간에 살짝 뚜껑을 열어 보았더니 부풀어 올라왔네요..
신기, 방기해요..ㅋㅋㅋ

6. 30~40분 정도 찌다 젓가락으로 찔러보세요.
찔렀을 때 반죽이 묻어나지 않으면 완성!!!
다 익었는 거랍니다.

김이 모락모락..
어머니께서 케이크처럼 8등분으로 썰었어요.

우왕~~ 정말 잘 부풀었죠.
먹음직스럽죠? ㅋㅋㅋ
?뜨끈할 때 먹어도..
식고 난 뒤 먹어도...
떡집에서 사먹었던 것 보다
달지 않고 담백하니
훨씬 맛있었어요.
저희 어머니 솜씨에 저도 반했답니다.
엄마 최고 ~~!!

엄마가 만든 보리술빵.. ㅋㅋㅋ?
?집에서도 먹고
이쁘게 포장해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도 하고...
주변사람들에게
선물로 줬더니 정말 반가워 하더라구요.
어렸을 때 먹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보는 거라고..
맛있다고..
추억도 떠올리고
맛있게도 먹고
보리술빵 하나로
모든 사람들이 너무나 행복했답니다.
이 레시피가
도움이 되셨나요?
추가의견이나 참여 인사말을 남겨주세요. * 단순 상품문의, 효능이나 효과에 대해 검증되지 않은 글, 비방성 글 및 도배성 글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없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작성 (로그인 후 작성 해 주십시오.) ( 0 / 1000by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