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심오코노미야키
- 등록일 :
- 2014-03-19
- 작성자 :
- ozt***
- 조회수 :
- 1814
- 간단설명
- 쇠고기 등심을 넣어 만든 일본식 부침개요리~
- 재료
- 호주청정우 (와규 등심), 소금, 후춧가루, 양배추, 생표고버섯, 달걀, 밀가루, 식용유, 오코노미야키소스, 비프소스, 마요네즈, 말린파슬리가루, 가다
- 조리시간
- 조리시간 30분이내
- 분류
- 일식, 튀김/전부침, 손님접대/술안주,
브랜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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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등심, 소금, 후춧가루, 양배추, 생표고버섯, 달걀, 밀가루, 식용유,
오코노미야키소스, 비프소스, 마요네즈, 말린파슬리가루, 가다랑이포
양배추는 곱게 채를 썰어서 준비합니다
생표고버섯도 얇게 썰어서 볼에 담고 소금, 후춧가루 넣은후 달걀을 깨뜨려 줍니다
여기에 밀가루를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반죽해 줍니다
(밀가루는 아주 조금만 넣고 밀가루가 살짝 묻을정도로만 해 주었어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도톰하게 올려줍니다
반죽 위에 등심을 고루 펴서 올리고 뒤집어서 다시 한번 부쳐 줍니다
이때 온도는 높게 하지 마시고, 은근히 속까지 익도록 부쳐주세요
등심도 다 익으면 오코노미야키소스와 비프소스를 듬뿍 부어서 바르고 마요네즈도 뿌려 줍니다
그 위에 말린파슬리가루도 뿌리고, 가다랑이포도 듬뿍 얹어 줍니다

무쇠여서 다 먹을때까지 아주 뜨끈하게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일본식 부침개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별미로 만들어 드셔도 좋고, 혹은 어른들 술안주로도 좋고
아이들 영양간식으로도 그만이지요^^
역시 인덕션에 만들었더니 온도가 고르게 되어서 아주 맛있게 고루고루 잘 익은것 같아요^^
밀가루를 많이 넣지 않아서 양배추의 맛이 더욱 많이 느껴지고, 버섯의 졸깃함도 좋구요
등심이라서 살짝만 구워도 아주 담백하니 깊은맛이 나서 정말 잘 어울리더라구요~~
푸짐하게 넉넉히 만들어 맛있게 드시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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