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맛 제대로인 바지락수제비
- 등록일 :
- 2013-04-30
- 작성자 :
- all***
- 조회수 :
- 1937
- 간단설명
- 국물맛 제대로인 바지락수제비입니다.
- 재료
- 본문기재
- 조리시간
- 조리시간 30분이내
- 분류
- 한식, 국/탕/찌개/전골, 손님접대/술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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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수제비, 바지락수제비만드는법
오늘은 바지락을 얼마나 먹었는지 몰라요. 아주 그냥 오후부터 바지락 삶아서
그냥 초고추장에 찍어먹고, 저녁에는 아이들과 바지락 수제비를 만들어서
후루룩. 후루룩 폭풍흡입해 주시고, 먹는 재미에 푹 빠진 바지락 수제비
오늘은 간단하게 바지락 수제비만드는법에 대해 알아볼까해요.

아이들도 너무 맛있다면서 칭찬이 자자했던, 다음에 또 해달라고 하는 메뉴! 바지락 수제비
오늘 엄마덕분에 싱싱한 바지락 덕분에 푸짐하고 먹음직스러운 ! 그리고 국물까지 시원한 바지락칼구수 담뿍 먹었답니다.
싱싱한 바지락덕분에 바지락수제비만드는법이 이렇게 쉬었답니다.
오동통 바지락이 담뿍 들어간 바지락수제비!
이렇게 맛있을 수가! 밖에서 사먹는것보다 훨씬 더 맛있고 꼬들꼬들 쫄깃한 식감덕분에 그맛이..쵝오!

요게 뭐냐구요..^^ 친정엄마가 바닷가에 직접 캐서 보내주신 싱싱 살아있는 바지락들이랍니다.
요녀석들 오자마자 꺼냈더니, 싱싱함이 그대로~!!
예전에는 바지락이 참 많아서 엄마랑 캐곤했는데, 이제 갯벌이 많이 오염이 되었는지..ㅠㅠ
바지락이 예전만 못해요. 가끔 동네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한번씩 캐더라구요.
엄마가 바지락 보내주신다고 하길래 그냥 놔두랬더니
만약 안보내주셨으면 섭섭할 뻔 했네요.ㅋㅋㅋㅋ

시중에 판매되는 바지락! 모래도 씹히고 알도 너무 작아서...사먹기 꺼려지는데
엄마가 보내주신 바지락! 어릴적 먹던 그맛!
모래는 하나도 안씹히고, 알은 큼지막하고, 튼실해서! 딱 내스타일!
바지락이 너무 신선해서 한솥 끓여서 까먹었는데,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싱싱한 바지락이 큼지막한 녀석에서 작은 녀석들까지 가득!
맛있는 바지락 수제비! 담뿍 해먹을 수 있겠지요.

요 쪼매난 고둥도 들어있네요. 넌 뭐냐???

본론으로 들어가서 바지락수제비 만드는법 제대로 알아볼께요.
바지락수제비 만드는법 재료 : 시중 감자수제비 2그릇, 바지락 두줌, 양파반개, 당근약간, 호박약간, 표고버섯약간, 대파 반쪽, 국간장 2스푼이나 소금
먼저 야채는 먹기 좋게 잘라주고, 바지락은 그냥 모래를 다 제거한 상태이기에
물에 한번만 씻어서 준비했습니다.

아까 바지락 삶아먹었던 육수 그대로 놓어서 감자수제비를 한번 씻어서 끓여주었어요.

보글보글 바지락 수제비가 끓으면 썰어두었던 야채를 듬뿍 넣어줍니다.

그리고 보글보글 끓으면 바지락을 담뿍 넣고, 끓여준 다음!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한뒤에 대파를 송송 썰어 마무리!
바지락 수제비만드는법 무척 간단하고 쉽답니다.

우리아이들이 너무 맛있게 잘 먹는 바지락수제비
오동통 바지락 덕분에 국물맛도 너무 시원하고, 시중에서는 절대 맛볼 수 없는 맛!

엄마덕분에 제 입이 제대로 호강했네요.
쫄깃쫄깃한 식감덕분에 너무 싱싱해서 바다맛? 그대로 나는 바지락 수제비
다음에 또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간단하게 만드는 바지락수제비 만드는법 무척 쉽죠..^^
입맛없을때 바지락 수제비 별미랍니다.

바지락 수제비 ! 먹어도 먹어도 너무 맛있네요.
아이들도 저도 푸짐하게 너무 많이 먹어도 배부르네요..^^
엄마 덕분에 바지락 수제비 정말 푸짐하게 먹었네요.
지인들과 나눠먹었는데, 다들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바지락 이렇게 싱싱한 바지락 정말 오랜만에 봐서 감동이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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