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부침개
- 등록일 :
- 2025-05-09
- 작성자 :
- soo***
- 조회수 :
- 92
- 간단설명
- 비 내립니다. 요란하게 내린다고 나왔는데 아직은 촉촉하게 내립니다. 알감자보다는 크기가 큰 감자입니다. 채칼에 내려서 부침개입니다
- 재료
- 감자, 당근, 부침가루, 가루 다시다, 식용유, 물
- 조리시간
- 조리시간 1시간이내
- 분류
- 한식, 튀김/전부침, 일상식, 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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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날 감자 부침개 더 맛있네요
당근은 적게 넣었어요

알감자보다는 크기가 크네요
지금 채소 가격이 비싸지 않습니다.
채소 가격이 착할 때 채소
골고루 챙겨서 먹어야 하겠어요

감자 채칼에 내리고
당근도 중간 크기 한 개 채칼에 내렸어요
당근은 씻은 다음 껍질을 감자 필러로 깎았는데요
감자는 수세미로 야무지게 씻어주고 껍질을 필러로 깎지 않았습니다.

부침가루 5 숟가락입니다.

부침가루 5 숟가락에 물 100ml 넣고 거품기 풀어주고
달걀 3 개 넣었습니다.
반죽 물은 적게 넣고 부침개 먹으려고 합니다.

부침가루 뭉치지 않도록 달걀도
넣고 잘 풀어 주었습니다.
여기서 짠맛은 맛소금, 소금이 아니고 가루 다시다를 2 티스푼 넣었습니다
가루 다시다 짠맛도 잡아주고
감칠맛도 올려주니까요

반죽을 한 번에 넣지 않고
감자에 물기가 있어니까
세 번 나눠주면서 넣고
감자와 당근이 떨어지지 않고
접착만 되도록 반죽을 했습니다.

반죽은 얇게 예열된 팬에 올립니다.
감자가 빠르게 익기도 하고
또 두꺼운 부침개는 가루 냄새로
부침을 해 놓으면 젓가락이 잘 가지 않습니다.

한쪽이 완전하게 익었을 때
뒤집어 줍니다.
가장자리를 보면서 투명해지고
바삭한 정도가 눈에 보일 때
뒤집으면 잘 뒤집어지고
얇고 맛있게 부침된 감자 부침개를
먹을 수 있습니다.

넣은 가루 다시다가 짠맛도
잡아주고 감칠맛도 끌어올려 주네요
이렇게 얇은 부침개 서너 장은
먹을 수 있겠습니다.
반찬으로도 좋고 그냥 오늘처럼
비 내리는 날에서 입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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