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무지 만들었어요
- 등록일 :
- 2025-04-25
- 작성자 :
- soo***
- 조회수 :
- 77
- 간단설명
- 치자, 설탕, 소금, 식초 넣고 치자 물 끓이고 식으면 무에 부어 줍니다
- 재료
- 무 치자, 설탕, 소금, 식초 넣고 치자물 끓입니다
- 조리시간
- 조리시간 1시간이내
- 분류
- 한식, 김치/젓갈/밑반찬, 일상식, 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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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700g입니다

약 물 1100ml에 치자 5개
헹굼하고 중간중간에 칼집을 넣고
다시 주머니 넣었어요

설탕은 이 정도 챙겨 넣었어요
처음부터 설탕은 많이 넣지 않고요
맛을 보면서 조절하려고 합니다

식초도 넣고 끓입니다.
양조 식초 아니고 사과 식초를 선택했습니다.

소금도 넣습니다.

무를 김밥 길이 정도 잘랐습니다.
자투리는 만두나 짜장라면 먹을 때
먹을 수 있어 한쪽으로 챙겨 넣어
김밥에 넣을 무가 움직이지 않도록
지지대 역할을 하도록 합니다

치자 물 다 끓었어요
빠르게 식히려고 큰 그릇에 물을 받아 식힙니다

치자 주머니도 한쪽에 넣었습니다

끓인 치자 물이 안성맞춤입니다.
무가 찰랑찰랑합니다.
치자 물 맛을 봅니다.
싱겁고 단맛이 부족하다고 하면
설탕, 소금을 넣었도 된답니다.
오늘은 끓인 치자 물 단맛도
짠맛도 새콤한 맛도 적당해서
더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뭐가 이렇게 안성맞춤으로
떨어지면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냉장고에 넣으면서 주문을 걸어
보았습니다.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하면서 넣었습니다.
가성비가 좋아 집에서 단무지는
만들고 먹습니다.
시판되는 단무지 사실 저는 너무
비싸다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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