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묵밥
- 등록일 :
- 2024-11-17
- 작성자 :
- soo***
- 조회수 :
- 50
- 간단설명
- 하늘 날씨가 끄물끄물합니다. 비 내릴 것 같습니다. 어제는 마트에 3번이나 다녀왔어요 카드를 집에 두고 갔어요 집하고 거리가 가깝기도 하고 운동한다 하는 생각으로 왕복 6번 했습니다
- 재료
- 포장 도토리묵, 달걀, 생김, 오이고추, 당근, 멸치가루, 양념장, 가루 다시다
- 조리시간
- 조리시간 1시간이내
- 분류
- 한식, 국/탕/찌개/전골, 일상식, 혼밥
브랜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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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서기로 갈아서 먹는 멸치가루로 육수 준비합니다.
멸치가루를 다시 주머니에 넣고
끓이는데 버릴 때 다시 주머니
비워야 하니까 이게 번거롭네요
그래서 바로 멸치가루를 넣고
끓이고 멸치가루 버리지 않고 먹습니다.
단맛이 다 빠졌지만 그래도 멸치 이니까 하면서 먹었습니다

멸치 육수 끓이면서 고명 준비했어요
달걀지단, 오이고추, 당근, 김

끓는 물에 데친 도토리묵을
건져서 찬물에 헹굼 하지 않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데치지 않으면 단단해서 부러지고
퍽퍽해서 맛이 떨어지더라고요

멸치 육수를 부어줍니다.
역시 가루 다시다하고 맛 차이가 있네요
육수를 끓이면서 짠맛을 조금 넣었어요
싱거우면 양념장에 먹으면 되니까요
아 그리고 고명을 준비하면
달걀지단에 짠맛을 넣지 않았습니다.

준비한 고명을 올려줍니다.

가볍게 구운 김, 깨소금을 올려줍니다.
도토리묵 밥하면 잘게 썬 김치인데요
먹고 있는 알배기 겉절이에 먹으려고 합니다
도토리가루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이것은 진짜 도토리 100%라고
믿고 사 왔는데 막상 끓여 보면
이게 맞나 하는 생각합니다
차라리 만들어진 도토리묵 사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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