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집st배추겉절이
- 등록일 :
- 2024-10-05
- 작성자 :
- ozt***
- 조회수 :
- 355
- 간단설명
- 아삭하고 달큰한 알배추로 만든 배추겉절이
- 재료
- 알배추2통, 굵은소금, 누룽지한줌, 양파1개, 통마늘5~6개, 생강약간, 고춧가루6~7큰술, 액젓5큰술, 요거트3큰술(요구르트1병), 설탕조금
- 조리시간
- 조리시간 1시간이내
- 분류
- 한식, 김치/젓갈/밑반찬, 향토음식, 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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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 찬 것으로 알배추 2통 준비합니다
꼭지부분은 도려내고 한잎한잎 칼로 어슷하게 썰어 줍니다
물을 살짝 직셔서 굵은 소금을 뿌려 절여 줍니다
중간중간 뒤집어가며 약3시간 가량 절여서, 흐르는 물에 두어번 헹구어주고 채반에 담아 물기를 빼 줍니다

절여지는 동안에 양념을 만들어 주는데 주로 밥이나 밀가루로 풀을 만들지만
구수하고 감칠맛을 위해 누룽지를 불려서 만들어 보려 합니다
누룽지 한줌을 그릇에 담아 물을 부어 불려주고

양파 1개, 통마늘 5~6개, 생강 약간 준비합니다

불린 누룽지의 물은 따라 버리고
블렌더에 불린 누룽지 넣고 양파, 생강, 마늘도 넣어 갈아 줍니다

갈아둔 양념에 고춧가루 6~7큰술 (버무리면서 색을 위해 취향껏 더 넣으면 됩니다)
액젓 5큰술, 요거트 3큰술 (혹은 요구르트 1병) 붓고 설탕 조금 넣어 잘 섞어 줍니다

여기에 물기 뺀 배추를 넣어 버무립니다

후다닥 배추겉절이 완성입니다
맛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으로 넣어 주세요

알배추 2포기 했는데 큰 밀폐용기에 2통이나 가득합니다
이런 배추겉절이는 바로 담구어 먹는게 가장 맛있으니 많이 담그기보다는 조금씩 담궈서 먹는게 맛있는것 같습니다
양념을 할때 누룽지를 불려서 넣어 구수함에 감칠맛이 좋고
요거트를 넣어 새콤함이 느껴지는 양념이라 바로 먹어도 고춧가루 풋내나 갓 담근 겉절이 맛이 아니라는거...
배추겉절이 하나 담궜을뿐인데 앞으로 칼국수부터 콩국수까지 자주자주 먹게 되어 아주 좋으네요

담그자마자 김치냉장에 넣어 두었고 그 다음날 접시에 담은 모습인데
양념이 촉촉하게 생겨서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요거트를 넣어서 바로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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