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엔~ 들깨오리탕
- 등록일 :
- 2022-08-03
- 작성자 :
- ice***
- 조회수 :
- 528
- 간단설명
- 오리탕에 들깨가루 넉넉히 넣어 광주오리탕 스타일로~
- 재료
- 오리반마리, 한약재티백, 통마늘, 후춧가루, 들깨가루, 초고추장, 미나리, 된장, 고춧가루, 국간장
- 조리시간
- 조리시간 2시간이내
- 분류
- 한식, 국/탕/찌개/전골, 계절음식, TV속 맛집
브랜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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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반마리를 2토막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오리고기는 냄비에 담고 청주나 미림을 붓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 먼저 살짝 익혀 줍니다

그리고 물을 버리고 오리고기를 찬물에 깨끗이 씻은후 다시 냄비에 담고 한약재 티백을 띄우고
통마늘과 후춧가루 뿌린후 끓입니다
끓으면서 거품이 올라오면 걷어내어 주구요
끓으면 중불로 낮추어 뚜껑을 덮고 약 40분정도 끓여 줍니다
40분정도 끓이니 국물부터 진국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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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된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국간장 2큰술을 넣고 끓이다가
들깨가루를 3~4국자 정도 넣어서 끓입니다
이렇게 하여서 약불에 약20분정도 끓입니다
이렇게 하면 들깨가루로 인해 국물이 걸쭉하고 진해지면서 고소해요
이게 바로 광주오리탕 스타일이지요!^^

미나리도 씻어서 썰어서 넉넉히 준비합니다
다 끓은 들깨오리탕에 미나리를 넉넉히 넣어 줍니다

오리반마리로 광주오리탕 스타일의 들깨오리탕을 만들었어요~~
초고추장에 들깨가루 넣어 소스를 만들어
명이나물 장아찌와 각종 김치에 시원한 열무물김치까지 준비하여
여름밥상! 여름보양식! 여름복날음식! 이렇게 차렸습니다

미나리는 마지막에 넣어서 불을 끄고 국물을 끼얹어서 잠시 두면 살짝 숨이 죽지만 아삭함과 향이 그대로 있어요

들깨초고추장에 오리고기와 미나리와 같이 먹으니
세상 고소하고 부드럽고 미나리의 촉촉하고 아삭함이 어우러지면서
오리고기 싫어하는 분들도 아주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진한 들깨오리탕의 국물에 밥을 말아서~
오리고기도 올려서 먹고, 각종 김치와 명이나물장아찌도 올려서 먹구요
그냥 일반 오리백숙보다 들깨가루가 들어가서 훨씬 부드러우면서 국물의 맛이 진하고 살짝 걸쭉하여서 더더욱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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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농협] 동강마루 들깨가루 250g(1봉)
22,800원
국내산 생 오리 통오리 2kg
23,900원
[농협] 한아름드린 미나리1kg
1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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