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육수~ 잔치국수
- 등록일 :
- 2021-12-15
- 작성자 :
- gol***
- 조회수 :
- 164
- 간단설명
- 진하고 깔끔하게 우린 육수에 고명 듬뿍 올려 잔치국수 만들었어요.
- 재료
- 육수(멸치, 다시마, 대파, 무, 표고버섯 등), 국간장, 맛술, 소면, 어묵, 당근, 호박, 계란, 양념장
- 조리시간
- 조리시간 30분이내
- 분류
- 한식, 면/만두, 일상식, 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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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한 국물의 잔치국수 만들어 볼게요.

먼저 멸치, 다시마, 대파, 무, 표고버섯 등을 넣고 끓여 진한 육수를 만들어주세요.
굵게 채 썬 어묵, 당근, 호박을 소금과 후추로 간해 볶아주세요.
흰자와 노른자로 나눈 계란은 지단으로 부쳐주시구요.

계란 지단도 같은 굵기로 채썰어 국수 고명을 완성해주세요.

다진 마늘, 대파, 생강에 양조간장, 국간장, 고추가루, 설탕, 맛술, 깨소금, 참기름 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건더기를 건져낸 육수에 국간장 조금 넣어 심시하게 간해주세요.
저는 대량으로 만들어 얼려놓은 육수로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작은 볼에 옮겨 담고 통깨 뿌려 양념장 완성했어요.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끓어 오르면 찬물을 넣고 한 번 떠 끓여 소면을 삶아주세요.
찬물에 헹궈서 면의 쫄깃함을 유지시켜 주시구요.
면기에 옮게 담아주세요. 양이 좀 많네요.ㅎㅎ
뜨거운 육수를 넣었다 따라내 토렴해주세요.

국수 위에 고명들을 올려주세요.
잘익은 배추김치에 참기름, 설탕, 깨소금 섞어서 올려도 맛있어요.
오늘은 어묵국수처럼 어묵을 많이 넣었어요.

뜨근한 육수 넣고 양념장과 함께 먹을 잔치국수 완성했어요.
양념장 올려 먹으려고 육수 간을 심심하게 만들었더니 그냥 마셔도 담백하면서 진하더라구요.

소면 삶은김에 비빔국수도 조금 비볐어요.
잔치국수 먹으면 비빔국수도 꼭 먹고 싶더라구요.
짜장면과 짬뽕 같을거랄까~

김치부침개와 같이 맛있는 저녁 한 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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