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석이조~ 어묵우동
- 등록일 :
- 2021-12-14
- 작성자 :
- gol***
- 조회수 :
- 157
- 간단설명
- 어묵탕, 우동 두가지를 동시에 먹을 수 있는 어묵우동 만들었어요.
- 재료
- 멸치육수, 가쓰오부시, 국간장, 맛술, 어묵, 두부, 대파, 표고버섯, 우동면, 후추, 대파
- 조리시간
- 조리시간 30분이내
- 분류
- 한식, 면/만두, 일상식, 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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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었던 어묵우동 만들어 볼게요.

멸치, 다시마, 대파, 표고버섯 등을 넣고 끓여 진한 육수를 만들어주세요.
뜨거운 육수에 가쓰오부시를 넣어주세요. 15분~30분 후에 가쓰오부시를 건져내 주세요.
국간장, 참치액, 맛술을 넣어 육수를 완성해 주세요.
쯔유가 있다면 쯔유를 넣어주셔도 좋아요.

뜨겁게 달군 팬에 두부, 대파, 표고버섯을 구워주세요.
대파와 두부를 구워 넣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어묵은 뜨거운 물로 한 번 헹궈주세요.
우동면도 준비해주시구요.

꼬치에 어묵, 구운 두부, 구운 대파, 구운 표고버섯을 꽂아주세요.
저는 냉동실에 있던 해물완자도 꽂아봤어요.

완성된 육수를 뚝배기에 덜고 어묵꼬치를 넣어 끓여주세요. 후추도 뿌려주시구요.
어묵꼬치가 맛있게 익으면 건져내고 우동면을 넣어 끓여주세요.
어슷썬 대파도 넣어 같이 익혀주세요.
우동이 익을때쯤 어묵꼬치를 넣어주세요.

어묵탕도 먹고 우동도 먹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어묵우동 완성했어요.

간장에 식초 조금 넣고 연겨자와 어묵국물 넣어서 찍어먹을 소스도 같이 준비했어요.

구운 대파에서 나오는 단맛은 정말 매력적이죠.

우동만 먹기 아쉬워 유부초밥 만들어서 같이 한 끼 해결했어요.
사진 보니 다시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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