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당면 무침
- 등록일 :
- 2020-09-25
- 작성자 :
- soo***
- 조회수 :
- 126
- 간단설명
- 콩나물 무침에 당면에 넣고요
- 재료
- 콩나물과 당면 그리고 대파 기본 양념
- 조리시간
- 조리시간 1시간이내
- 분류
- 한식, 나물/샐러드, 일상식, 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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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무침을 했도
좋습니다.
고춧가루를 넣지 않으면 눈으로 보기에 깔끔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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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준비는 간단합니다
콩나물 550g 한 봉지
당면 약 200g 정도
대파 조금

콩나물은 6분 정도 삶아주고요

헹굼을 하고요
물 빠지게 두었어요
충분하게 물이 빠져야지 국물이 나오지 않고 더운 날씨에
쉰내가 나지 않는답니다

당면도 삶아 주고요
문질러 헹굼을 하고요
물 빠지도록 30분 정도 두었어요

물 빠진 콩나물, 당면 큰 그릇에 담아주고요
양념은요
어른 밥숟가락 기준입니다.
국간장 3
고춧가루 1/2
마늘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통깨 1숟가락 넣고요
전체적으로 살살 털어주면서요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
간을 보고요
싱겁다 하면은요
국간장이 아니고요
소금으로 가감을 합니다.

대파 향이 솔솔 나도록
전체적으로 섞어주고요

당면을 좋아한다고 하면은요
콩나물과 당면의 양을 1:1 해도 좋습니다.
기호에 따라서요
콩나물을 많게 아니면 당면을 더 많게 해도 다 좋습니다.

싱겁게 한다고 하면은요
우리가 알고 있는 잡채를 먹듯이요
넉넉하게 먹을 수 있고 합니다.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콩나물과
당면의 궁합이 좋으니까요
가끔 콩나물 반찬 변화를 줍니다.
오늘 당장 만들어 먹으면 맛있는데요
내일 먹으려고 하면 냉장고 보관했다가
꺼내면 당면이 부드럽지 않은데요
이럴 때 멸치 가루만 넣고 국으로 먹었도 좋더라고요

콩나물 무침에 당면만 넣었는데요
당면의 부드러운 식감과 콩나물의 아삭함이 만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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