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가기전 도토리묵밥
- 등록일 :
- 2018-03-17
- 작성자 :
- gol***
- 조회수 :
- 690
- 간단설명
- 봄이 오기전 겨울에 먹어야 제맛인 따뜻한 묵밥 만들었어요.
- 재료
- 도토리가루, 소금, 카놀라유, 밥, 계란, 김치, 설탕, 참기름, 깨소금, 진간장, 국간장, 맛술, 마늘, 대파, 깨소금, 고추가루, 청량고추, 참기름, 김가루
- 조리시간
- 조리시간 1시간이내
- 분류
- 한식, 밥/죽/스프, 일상식, 혼밥
브랜드관
바로가기

도토리묵 가루로 묵을 만들어요.
묵가루:물의 비율이 1:6이 되도록 섞은 다음 불에 올려 잘 옹기도록 저어주었어요.
중간에 소금과 식용류를 넣고 약한불에서 타지 않도록 계속 저으면서 잘 엉기도록 만들었어요.

잘 만들어진 도토리묵은 통에 담고 위를 랩으로 씌워 식혀주었어요.
하루 전날 만들어두면 더 좋은 도토리묵.

도토리묵이 식을 동안 고명을 만들어 주었네요.
먼저 계란은 흰자 노른자 따로 지단을 만들어 주었구요.

신김치에는 설탕,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었어요.

진간장, 국간장, 맛술, 마늘, 다진파, 맛술, 깨소금, 고추가루, 청량고추, 설탕, 깨소금, 참기름을 섞어서 양념장도 만들었어요.

육수에는 국간장과 맛술을 조금 넣고 살짝 밑간만 해주었어요.
저는 냉동고에 얼려놓은 육수를 사용했어요.
멸치, 다시마, 대파, 양파 등을 넣고 만들어놓은 육수죠.
식혀둔 도토리묵은 얇게 썰어주었구요.

고명과 육수가 모두 준비되면 그릇에 밥을 담고 묵을 올려요.
묵 위에 계란 지단과 양념한 김치를 올리고 육수를 부어 주었어요.

제가 먹는 도토리묵밥은 여기에 양념장만 섞어서 먹구요.

김가루까지 올려주는 묵밥은 남편 스타일이네요.
도토리묵만 있다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도토리묵밥 완성했어요.
따뜻한 묵밥에 양념장 섞어서 후루룩 먹으면 든든하고 건강한 한끼 식사죠.
이 레시피가
도움이 되셨나요?
추가의견이나 참여 인사말을 남겨주세요. * 단순 상품문의, 효능이나 효과에 대해 검증되지 않은 글, 비방성 글 및 도배성 글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없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작성 (로그인 후 작성 해 주십시오.) ( 0 / 1000by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