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한 어묵꼬치탕
- 등록일 :
- 2016-01-01
- 작성자 :
- lhu***
- 조회수 :
- 1618
- 간단설명
- 추운 겨울, 길거리 별미, 꽁꽁 언 몸과 마음을 사르륵 녹여주는 어묵국물과 어묵.. 정말 최고랍니다.
- 재료
- 어묵, 가래떡, 삶은계란, 다시멸치, 무, 대파, 건표고, 건다시마, 국간장
- 조리시간
- 조리시간 30분이내
- 분류
- 한식, 국/탕/찌개/전골, 계절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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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멸치, 건표고, 건다시마, 무, 대파를 넣고 다시물을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2. 다시물이 끓는 동안 꼬치에 자기가 원하는대로, 취향껏 어묵을 꽂아 주세요.

3. 그리고 또다른 종류의 어묵과 가래떡, 삶은계란도 꼬치에 꽂구요.
저..혹시 부산의 물떡 아세요?
부산에 가서 물떡을 먹었는데 짭쪼롬하면서 쫄깃한게 어찌나 맛있던지...
제가 살고 있는 이곳에서 먹을 수 없기에 너~~무 먹고싶어 집에서 재현해 보았답니다.
그 맛이 나길 바라면서...ㅋㅋ

4. 짜잔~~ 어묵과 가래떡, 삶은계란을 꼬치에 모두 다 꽂았답니다.
어때요?
길거리 포장마차 혹은 분식집에서 보던 것과 비슷한가요?
그럴듯한가요?

5. 어묵과 가래떡, 삶은계란을 꼬치에 다 꽂았으면 보글보글 끓고 있는 다시물에 넣어 주세요.

5. 그 다음 국간장을 넣고 간을 맞추고 다시 한번 더 보글보글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짜~~잔 완성!!!
길거리 포장마차나 분식집에서 먹던 어묵과 비슷하죠? 그럴듯하죠?
제가 해놓고도 얼마나 감탄했나 모른답니다. ㅋㅋ

8. 추운 겨울, 김이 모락모락 나는 어묵국물과 어묵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꼭 먹었었는데 그게 얼마나 맛있던지...
그 맛을 절대 잊을 수가 없네요.
꽁꽁 얼어 붙었던 몸과 마음이 사르륵 녹아내리는데 정말 최고였답니다.
그 땐 어묵국물을 빨강컵에 떠서 호호 불어가면서 마셨는데..
그 빨강컵을 구할 수가 없어 전 대신 종이컵으로 재현해 보았답니다.
식구들과 꼬치들고 어묵, 가래떡, 삶은계란과 종이컵에 따른 국물을 먹으니 훨씬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아마 옛 추억이 떠올라 행복한 마음에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ㅋㅋ

9. 이웃님들도 만들어 옛 추억을 떠올리면 식구들과 함께 해보세요.
아마 식구들도 엄~~청 좋아할꺼예요. ㅋㅋ
어묵국물과 어묵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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