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버섯된장국 & 달래양념고갈비
- 등록일 :
- 2015-03-02
- 작성자 :
- ozt***
- 조회수 :
- 1596
- 간단설명
- 봄나물의 대표채소인 냉이와 달래!! 봄내음 풍성한 식탁을 차려 보아요~~
- 재료
- 냉이, 생표고버섯, 대파, 생콩가루, 쌀뜨물, 된장, 갈은멸치, 다진마늘, 표고버섯가루, 고춧가루 고등어, 식용유, 달래,
- 조리시간
- 조리시간 1시간이내
- 분류
- 한식, 기타, 일상식,
브랜드관
바로가기

뚝배기에 쌀뜨물을 넉넉히 붓고, 집된장을 풀어준다
여기에 양념 재료를 모두 넣어준다
냉이는 잘 다듬어 깨끗이 씻은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뚝배기는 불에 올려 끓여주다가 끓으면 냉이를 넣어준다
생표고버섯은 흐르는 물에 문질러 씻은후 얇게 슬라이스로 썰고 같이 넣어준다
대파도 어슷썰어 같이 넣어준다 끓이다가 거품이 생기면 걷어내고, 약불로 끓인다
생콩가루 한큰술 정도 넣어 조금 더 끓인후 불을 끈다

양념장 (고추장, 다진마늘, 다진생강, 청주, 올리고당, 후춧가루)
달래는 잘 다듬어 깨끗이 씻은후 잘게 썰어준후 볼에 담는다
여기에 양념장재료를 모두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둔다
식용유 위에 손질하여 씻은 고등어를 올리고 다시 식용유유를 살짝 뿌려준다
21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0분정도 구워준다
구워진 고등어 위에 양념장을 듬뿍 올린후 다시 10분정도 구워준다

국물에 냉이향이 가득 배어서 국물만 먹어도 봄내음이 물씬 풍기네요
냉이를 오래 끓였는데도 많이 흐물거리지 않고 딱 먹기 좋은 질감이예요
여기에 버섯을 넣어 씹는 맛도 이구요
달리 반찬없어도 밥 말아 한그릇 뚝딱 하겠는걸요
달래를 넣어서 인지 살짝살짝 씹히는 맛이 좋고, 그냥 고등어구이보다 훨씬 촉촉한 생선살맛이 느껴져요 고추장이 매콤하면서 올리고당의 달콤함이 잘 어우러져서 참 맛있는것 같아요
식용유유를 뿌려 구웠더니 전혀 타지 않고 고루 잘 익었고, 느끼함 없이 담백한 맛이예요
이 레시피가
도움이 되셨나요?
추가의견이나 참여 인사말을 남겨주세요. * 단순 상품문의, 효능이나 효과에 대해 검증되지 않은 글, 비방성 글 및 도배성 글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없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작성 (로그인 후 작성 해 주십시오.) ( 0 / 1000by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