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 겉절이
- 등록일 :
- 2025-04-10
- 작성자 :
- soo***
- 조회수 :
- 38
- 간단설명
- 노지 부추 정리하고 겉절이 입니다. 지금 부추가 맛있네요
- 재료
- 노지 부추, 고춧가루, 마늘, 멸치액젓, 올리고당, 가루 다시다 등
- 조리시간
- 조리시간 2시간이내
- 분류
- 한식, 김치/젓갈/밑반찬, 일상식, 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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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부추 정리하고 세 번
씻어서 소쿠리에 두었습니다.
잠깐이라도 물 빠지는 동안에요
양념 만들려고 합니다

양념장은요
멸치 액젓 4 숟가락
마늘 넉넉하게 1숟가락
고춧가루 2 숟가락
매운 고추 1/2 숟가락
올리고당 1 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통깨 1숟가락

가위로 부추 길이를 2~3번 잘랐어요
그대로 버무리면 집어먹는데
영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길이를 잘랐어요
여기에 준비한 양념장 2/3를 넣었어요

전체적으로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싱겁다고 하면 남은 양념장
보충해도 되겠어요
그런데 먹어보니 짠맛이 적당합니다.
준비한 양념장이 남았어요

보관 통에 담아줍니다.
부추는 보약이라고 하니까요
지금 부추가 맛있네요
봄동을 열심히 먹었는데요
이제는 부추를 많이 먹을 것 같습니다.

실온에 두지 않고요
바로 냉장고 보관입니다.
부추는 푹 익었도 아주 맛있는데요
겉절이도 식감이 좋으니까요
우선 이삼일 이렇게 먹다가요
남으면 실온에 두면서 푹 익히면서요
보글보글 거품이 생기면서 숙성되면 정말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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