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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

무생채

등록일 :
2020-07-10
작성자 :
soo***
조회수 :
389
간단설명
맑았던 하늘이 흐려지더니요 부슬부슬 비를 뿌려주고요 다시 해가 나오네요 정말 종잡을 수 없는 날씨 장마입니다. 이런 날씨는 정말 게을러지고 싶다 하는 생각을 5초 정도 하고요 움직여 보면서요 절이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는 무생채입니다
재료
무, 고춧가루, 고추장. 땡초가루, 마늘, 매실청, 멸치액젓, 소금. 통깨, 대파
조리시간
조리시간 30분이내
분류
한식, 김치/젓갈/밑반찬, 향토음식, 혼밥
요리과정
STEP 1
바로 먹는 무생채 식초 넣지 않고요

바로 먹는 무생채 식초 넣지 않고요
매실청을 넣었기 때문에
감칠맛이 괜찮습니다.
무생채 아삭아삭합니다.
겉절이를 자주 먹었는데요
무생채도 좋습니다.

STEP 2
칼질 능숙하지 않아

칼질 능숙하지 않아
채칼 편리하게 이용하면서요
길게 길게 채칼에 내려 주었습니다.
무 중간 크기 1/2 개입니다.

STEP 3
절이지 않고 바로 생채 만들려고 합니다.

절이지 않고 바로 생채 만들려고 합니다.
매운맛 조절해야 하겠어요
무 반개 맵지 않네요

STEP 4
고춧가루 1.5 숟가락

고춧가루 1.5 숟가락
멸치 액젓 2.5 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
땡초 가루 0.5 숟가락
땡초 가루는 아주 매운 고추를 건조기에 말려서
분쇄해서 먹고 있습니다.

STEP 5
고추장 0.5 숟가락

고추장 0.5 숟가락
통깨 1숟가락

STEP 6
전체적으로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전체적으로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짠맛이 부족하다고 하면은요
국물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액젓보다는 소금을 조금 넣었도 좋겠어요
대파도 두 숟가락 정도 넣었어요?

STEP 7
매실청도, 고추장도 단맛이 있어

매실청도, 고추장도 단맛이 있어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았어요

STEP 8
빠르게 만들 수 있네요

생채 절이는 과정이 없으니까요
빠르게 만들 수 있네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채우네요
내일은 사는 지역 강하게 비 많이 내린다고 하네요
비 내리는 걸 어릴 적부터 좋아했는데요
막상 강하게 집중적으로 내린다고 하는
예보는 걱정이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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