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생채 레시피 단계별 요리과정 소개
요리과정
STEP 1
바로 먹는 무생채 식초 넣지 않고요
매실청을 넣었기 때문에
감칠맛이 괜찮습니다.
무생채 아삭아삭합니다.
겉절이를 자주 먹었는데요
무생채도 좋습니다.
STEP 2
칼질 능숙하지 않아
채칼 편리하게 이용하면서요
길게 길게 채칼에 내려 주었습니다.
무 중간 크기 1/2 개입니다.
STEP 3
절이지 않고 바로 생채 만들려고 합니다.
매운맛 조절해야 하겠어요
무 반개 맵지 않네요
STEP 4
고춧가루 1.5 숟가락
멸치 액젓 2.5 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
땡초 가루 0.5 숟가락
땡초 가루는 아주 매운 고추를 건조기에 말려서
분쇄해서 먹고 있습니다.
STEP 5
고추장 0.5 숟가락
통깨 1숟가락
STEP 6
전체적으로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짠맛이 부족하다고 하면은요
국물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액젓보다는 소금을 조금 넣었도 좋겠어요
대파도 두 숟가락 정도 넣었어요?
STEP 7
매실청도, 고추장도 단맛이 있어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았어요
STEP 8
생채 절이는 과정이 없으니까요
빠르게 만들 수 있네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채우네요
내일은 사는 지역 강하게 비 많이 내린다고 하네요
비 내리는 걸 어릴 적부터 좋아했는데요
막상 강하게 집중적으로 내린다고 하는
예보는 걱정이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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