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수제비
- 등록일 :
- 2019-12-27
- 작성자 :
- soo***
- 조회수 :
- 240
- 간단설명
- 며칠은 겨울 날씨 같지 않게 포근했었는데요 오늘은 나 겨울 날씨야 합니다. 오전 시간이 지나 점심시간이 되면서요 햇살이 올라오네요 오늘 점심은 시금치 수제비 처음으로 만들어 봅니다.
- 재료
- 시금치, 밀가루, 가루다시다, 물, 마늘
- 조리시간
- 조리시간 1시간이내
- 분류
- 한식, 국/탕/찌개/전골, 일상식, TV속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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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때문인지요
밀가루 반죽만으로 수제비를 끓이면
밀가루 냄새가 있는데요
넣은 시금치 때문인지요
밀가루 냄새가 나지 않네요

무침으로 먹으면 달달하네요

시금치를 갈아 줍니다.
아주 곱게 갈지 않았아요
어느 정도 건더기 씹힐 정도로 커터기에 갈아주고요

갈아 놓은 시금치에요

밀가루 1.5 컵 넣고요
반죽을 합니다.

가루 다시다 반 숟가락 넣고요
끓여 줍니다.

시금치를 넣은 반죽을 뜯어 넣었어요
뜯어 넣은 반죽이 떠오르네요
마늘 한 숟가락 넣고요

일반적인 수제비 반죽 계산을 하고 했었는데요
시금치를 넣고 반죽을 하니까요
묽어지네요
그렇다고 밀가루 더 넣고 양을 늘리고 싶지 않아 그냥
뜯어 넣었으니까요
역시 반죽 모양이 ....ㅜㅜㅜ

반죽이 묽으니까요
익는 게 빨리 익기는 합니다.
또 일반 밀가루만 넣고 반죽보다는
훨씬 부드럽습니다
수제비를 먹을 때 통깨를 올려주고요
시금치 향기가 조금씩 올라오네요
일반 수제비는 딱딱해지고 하는데요
시금치 때문인지요
부드럽고 괜찮네요
?오뉴월에도 국물 음식은
뜨거워야 좋은데요
쌀쌀한 오늘은 뜨거운 국물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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