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해져서 어묵탕
- 등록일 :
- 2017-10-31
- 작성자 :
- gol***
- 조회수 :
- 850
- 간단설명
- 쌀쌀한 저녁 야식으로 어묵탕 만들었어요.
- 재료
- 가쓰오부시, 어묵, 두부, 무, 표고버섯, 무, 청량고추, 대파, 국간장, 맛술, 후추
- 조리시간
- 조리시간 1시간이내
- 분류
- 한식, 국/탕/찌개/전골, 일상식, 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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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다시마, 대파 등을 넣고 끓인 육수에 가쓰오부씨 한줌을 넣어주세요.
뜨거운 육수에 넣은 가쓰오부씨는 15분 정도 후에 건져내세요.

무는 나박썰기로 준비하세요.
표고버섯, 대파, 청량고추도 썰어주세요.

가쓰오부시를 건져낸 육수에 청량고추를 제외하고 모두 넣어서 끓여주세요.

어묵을 준비해주세요.
작은 꼬치에 어묵과 표고버섯, 두부 그리고 대파를 꽂아주세요.
냉동실에 있던 유부주머니도 곁들였네요.

육수가 끓으면 국간장과 맛술을 넣고 간을 맞춰주세요.
그리고 준비한 어묵을 넣어서 끓여주세요.

한소금 끓고 나면 청량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을 더해주세요.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인지 뜨끈한 국물이 먹고싶더라구요.
간단하게 만들어본 어묵탕이었습니다.^^

진간장에 어묵육수를 조금 넣고 연겨자를 섞어서 찍어 먹었어요.
올해 마지막 야구경기 시청하고 난 후 뒤풀이를 겸해 청하 한잔 같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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